‘괴물체 충돌설’ 제기한 네티즌 ‘자로’, 세월호 모습 드러내자 침묵 – 조선일보 – 수다피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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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괴물체 충돌설' 제기한 네티즌 '자로', 세월호 모습 드러내자 침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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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잠수선에 실린 세월호가 26일 오후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인근 사고해역에서 목포신항까지 87㎞ 마지막 항해를 앞두고 있다. /뉴시스. 25일 밤 세월호가 침몰한 지 3년 만에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내자, '괴물체 충돌설'을 제기하며 '잠수함이 충돌하면서 세월 …
자로 떠들썩했던 주장, 김관묵 교수도 급부상 "국민성 문제" 지적까지한국경제TV
허위로 드러난 '충돌설'…세월호 선체 충돌 흔적 없었다뉴스플러스
세월호 완전 부양…'세월X' 자로 "세월호의 좌현 쪽을 보고 싶다" 결과는?이투데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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